I don't know when to quit! But I know when do I quit!

궁시헝 궁시렁 25

인테리어 바꿨습니다.

옮긴 글 작성일 2016년 9월 24일 한 20년 전에 동생이랑 같이 사용한다고 샀던 2층 침대인데, 매트리스 하나가 곰팡이가 피어 이사하면서 버렸네요. 매트리스 1개와 뼈대만 계속 가지고 있었거든요. 집에 책상이 없다보니 좌식 밥상(?)에다 올려 놓고 구부정하게 사용했었거든요. 책상을 놓은 적당한 공간도 없고. 그래서 벙커 침대로 꾸몄습니다. 침대 폭이 100cm 이라 적당한 책상 선택 폭이 별로 없더군요. 보통 120cm 이상이니까요. 의자는 회사 건물 1층 음식점 폐업 할 때 버리는 걸 2개 얻어왔었고요. 근데 처음부터 벙커 침대가 아니다보니 의자에 앉아 허리를 펴면 머리가 1층 에 약간 닿입니다. 머리카락이 닿이는 정도. 그나마 이 높이도 침대 아래 청소가 쉽게 아래 높이 5cm 정도되는 바퀴를 ..

궁시헝 궁시렁 2023.01.19

낚시 및 보팅 가능한 저수지가 별로 없군요. 루어 낚시 / 취미

옮긴 글 작성일 2016년 8월 9일 이번에 휴가를 맞아 토요일(7월 30일)에 몇군데를 돌아다녔습니다. 낚시 금지 저수지는 아래 링크에 있는데요. 여기 없는 저수지들도 낚시 금지가 많이 있네요. http://www.me.go.kr/home/web/policy_data/read.do?pagerOffset=0&maxPageItems=10&maxIndexPages=10&searchKey=title&searchValue=%EB%82%9A%EC%8B%9C&menuId=10260&orgCd=&seq=6714 의령 산남저수지 (창원 산남 저수지를 혼동했네요) 낚시 금지 낚시 금지 표지를 늦게 봐서 낚시를 했었는데요. 일단 잔챙이 들이 좀 있습니다. 입이 작은지 바늘털이 하면서 도망 간 애들이 좀 있습니다. 서너마리..

궁시헝 궁시렁 2023.01.19

아~~ 드뎌 킥스타터 두 번째 제품이 배송 되었네요.

지금까지 킥스타터 3개, 인디에고고 2개를 했었고, 첫 번째는 Myo 였는데, 생각보다는 결과물이 실망이였구요. 두 번째로 이번에 약간 한 물 간(?) fdm 방식의 3d Print 입니다. 원래 일정보다 한 1년 늦었네요. -_-;; 단순히 3d 프린터였다면 그냥 환불 했을것 같습니다. 모듈형이라 3d 프린터 외에도 몇가지 기능이(펜, 레이저 인쇄, cnc(? 아 이게 중요한 포인트였는데 진행이 안 될듯)) 있다는 것 때문에 기다렸죠. 원래 FIRST BATCH 인데, 옵션 중에 하나가 일정이 늦어져서 따로 받을래? 같이 받을래? 라고 하길래 같이 받는다고 했더니 또 한달 정도 늦어졌네요. 그냥 잊고 있다가 메일을 보니 벌써 국내 들어와있네요. 근데 설 연휴 기간이라 세관 통관은 오늘까지 묶여있을것 같..

궁시헝 궁시렁 2023.01.19

1종 대형 쉽게 따는 방법

옮긴 글 작성일 2008년 2월 7일 1종 대형 쉽게 따는 방법이 아질게에 올라왔길래 적어봅니다. 사실 공부든 뭐든 왕도는 없죠. 돈이 무지 많다면 가능은 합니다만. ^^; 먼저 저는 운전 면허로 1종 보통, 1종 대형, 1종 특수 트레일러 등을 가지고 있습니다. 1종 보통은 대부분 그렇듯 학원에서 땄고 대형과 특수는 시험장에서 땄습니다. 서두는 여기 까지만 하고 대형 이야기로 넘어가죠. 대형을 쉽게 따는 방법은 1. 시간과 돈이 많다면 전문 학원 2. 시간은 있지만 돈은 없다면 시험장 3. 시간도 돈도 없다면 ... 일단 돈을 벌어야겠죠. --; 이건 답이 없을듯. 약 50만원 정도면 학원을 통해서 딸수 있다고 합니다. 그게 몇년전이니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전 여기에서 시험장을 통해 따는 방법을 ..

궁시헝 궁시렁 2023.01.19

상습적으로 깜빡이 안 넣는 사람들의 특징을 알았습니다.

옮긴 글 작성일 : 2011년 2월 18일 깜빡이 안 넣기, 상향등인지 모르기, 스텔스 모드(밤에 전등 하나도 안 켜기)등등 네가지가 없는 운전자들이 많은데. 왜 깜빡이를 넣지 않는지 이유 하나를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길을 가다가 골목길에서 큰 길로 (직진 없는 좌회전)을 하는데 어떤 김여사가 왼손으로 머리카락을 빙빙 꼬면서 오른손으로 핸들을 조작하더군요. 즉 왼손이 운전에 별로 관여를 안하는 운전 습관의 경우에는 깜빡이를 넣는게 쉽지가 않다는 겁니다. 창문을 열고 손을 걸치거나, 왼손으로 담배를 피거나, 머리카락을 빙빙꼬거나 하는 사람들이 깜빡이를 넣기위해 왼손을 움직이기는 귀찮은거죠. 반면에 수동 운전이 습관화된 분들은 왼손으로 핸들 조작을 대부분 하게되니 깜빡이 넣는것이 어렵지 않은거죠. 핸들 ..

궁시헝 궁시렁 2023.01.19